영주시, ‘에너지 복지도시’를 향한 발걸음 ‘성큼’
- 2022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 사업 선정 - 총사업비 32억 중 국도비 예산 20억원 확보 경북 영주시가 ‘탄소중립, 에너지복지도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5일 시에 따르면 산업통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도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상호 보완이 가능한 에너지원 설비를 특정 지역의 주택‧상가‧공공건물에 설치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신재생전문기업인 신성이앤에스(주)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