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9일 군산강소특구 지정 내년 상반기 최종 지정 목표
전북도가 군산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선다. 전북도는 9일 군산강소특구 유치 요청서를 과기정통부에 정식 제출하고, 내년 상반기 최종 지정을 목표로 유치활동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군산 강소특구가 지정되면, 매년 수십억원의 안정적인 국비지원과 국세․지방세의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고, 관련기업과 연구소 등의 유치 및 지원활동이 용이해져 군산경제 회생의 새로운 심장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 강소특구는 군산대학교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