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효과적 대응을 위한 빅데이터 개방
◇ 빅데이터 활용으로 코로나19 특성, 장기후유증, 이상반응 정밀분석 가능 ◇ 개인정보 비식별화, 폐쇄망을 통한 제공으로 개인정보 침해 원천 차단 □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방역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건강 피해 분석과 적극적인 예방 및 치료법 개발을 위해 코로나19 빅데이터를 연구기관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 질병청-공단은 2021년 4월, 상호협력을 통하여 코로나19 관련 자료를 통합 연계, 코로나19 전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