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디지털 유목민 잡아라’청년 유입 환경 조성‘박차’
- 도, 25일‘디지털노마드 스페이스 구축사업’착수보고회 개최 - -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 등 구축 예정 - 제주특별자치도는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보는 디지털 유목민(노마드)이 각광받음에 따라 이들을 유입하기 위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도는 25일 오후 2시 제주건설회관 4층 회의실에서 ‘디지털노마드 스페이스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도, 행정시, 용역업체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