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역, 자율주행 실증무대 된다 … 정부 ‘도시 전체 실증’ 첫 도입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 - 국토부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 발표, 출근길·주택가까지 도로 개방, 참여기업 공모 2월 초 ~ 3월 초, 4월 내 참여기업 선정 □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차 실증공간으로 활용된다. 정부가 국내 처음으로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해, 실제 시민이 이용하는 도로에서 자율주행 AI 기술개발과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