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부터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솔루션 공모… 2곳 선정해 최대 10억 원 지원

– 교통혼잡·환경관리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개발에 국비 1:1 매칭 지원

– 개발된 솔루션은 오픈소스로 공개, 전국 어느 도시든 공동 활용 가능

앞으로 도시 곳곳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교통혼잡, 도시안전, 환경 관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확대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를 기반으로 솔루션발굴확산하고자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를 올해도 추진한다.

 

*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R&D(‘18~’22)로 기술개발하고, 광역지방정부 보급․조성 사업(‘22~’23)을 통해 구축한 플랫폼으로서 교통, 환경, 에너지 등 각종 도시정보연계분석하여 데이터 기반효율적도시 운영문제 해결을 지원

 

’25부터 시작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은 단년도 사업으로 울산광역시(주거용 에너지 데이터를 활용한 AI 솔루션), 제주특별자치(민원․안전 데이터를 활용한 공영주차장 스마트안전 분석 솔루션), 충청북(생활․안전 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소멸 대응 솔루션, 제천시 공동 수행)가 사업을 추진 중이다.

 

□ 국토교통부는 공모를 통해 2개 지방정부를 선정하여 개소최대 1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이다. 국비와 지방비1:1로 매칭하여 추진한다.

ㅇ 이번 공모는 광역지방정부에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구축지방정를 대상으로 하며, 광역지방정부(기초지방정부 포함) 간 협업*하는 경우에는 선정 우대할 예정이다.

 

* (예시)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가 구축된 A 광역지방정부(기초지방정부도 가능)와 B 광역지방정부(기초지방정부도 가능) 공동 응모 가능

 

ㅇ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발굴된 시범솔루션은 다른 지방정부가 공동 활용이 가능하도록 오픈소스(Open Source) 방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공모 신청서는 521일부터 526까지 스마트도시협회에서 접수하며, 예비검토 및 서면․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지방정부할 계획이다.

 

ㅇ 이와 관련하여 국토교통부는 오는 421 지방정부, 참여기업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업설명회개최한다.

 

□ 국토교통부 김연희 도시경제과장은 “도시데이터 활용이 스마트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ㅇ “이번 공모를 통해 창의적인 솔루션이 발굴되어 시민이 직접 느낄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가 전국에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414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또는 스마트시티 종합포털 누리집(www.smartcity.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