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교통본부 출범 5주년 기념「항공교통 국제안전세미나」개최 –

□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본부장 장만희)는 「제6차 항공교통 국제안전세미나」를 대구 수성호텔에서 6월 22일(수) 10시에 하이브리드 형식(온·오프라인 병행) 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제6차 항공교통 국제안전세미나 개요 】
ㆍ일시: ’22. 6. 22 (수) 10:00∼17:00
ㆍ주최: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
ㆍ장소: 대구 수성호텔
* 온라인 – 유튜브 생중계(https://youtube.com/user/korealand)
ㆍ참석: 국토부, 유관기관(공군·기상청·소방청 등), 교통연, 공항공사, 항공사 등

ㅇ 이 세미나는 항공교통본부 출범 5주년을 기념하여, 정부방역 지침 완화 이후 치러진 항공안전 분야 첫 대규모 온・오프라인 행사로서,

ㅇ 국내 항공교통관리 최상위 기관인 항공교통본부 장만희 본부장을 비롯, 3개 항공청, 공군, 기상청, 소방청, 항공위성항법센터 등 정부 유관기관과 교통연, 공항공사, 항공사, 항공협회, 조종사협회, 교통대 등 관련 산·학·연 고위급 관계자 및 전문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ㅇ 이번 세미나에서는 항공교통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 시대 항공교통량 증가에 대비한 안전·효율 향상방안과 도심항공교통(UAM)·항공위성 등 미래비전·패러다임에 대비한 국내 항공교통 발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는 출범(2017.5.2) 이후 우리나라 면적의 4배에 달하는 43만km2의 국가 공역 내 365일 무중단 항행시설 운영과 글로벌 기준에 맞춘 항공교통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하늘길 여행을 보장하기 위해 항공교통 효율성 증대 및 예방중심의 스마트한 안전관리에 힘써왔다.

ㅇ 특히, UN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를 필두로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차세대 항공시스템 전환계획(’13.9)에 부합하기 위한 최적의 항공교통 흐름관리 체계* 구축과 악기상 시 비정상운항 최소화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 강화에도 노력해왔다.

* 지연 방지를 위해 항공기 출·도착 시간·순서 등 운항정보 실시간 공유 및 의사결정

□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 이후의 항공교통이 나아가야 할 방향(With and After Covid-19: Envisioning the Future)』을 주제로, 코로나-19 엔데믹 대비 국내외 항공교통 정책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사전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세션별 주요 발표 및 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ㅇ (특별세션) 오전 세션에서는 ICAO 전문가(항공교통관리과장)을 초빙(온라인)하여 코로나19 엔데믹 시대에 대비한 국제기구의 글로벌 항공교통 정책방향과 국제기준 제·개정 동향, 차세대 항공시스템 전환계획에 따른 빅데이터 활용방안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국내 적용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오후 세션에서는 관계기관 전문가가 모여 악기상 대비 원활한 항공교통흐름관리, 공역운영 효율성 개선 등 최적의 항공교통서비스를 위한 협력 확대방안 등을 논의하고, 항공교통본부 발전에 기여한 선배와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ㅇ (본 세션) 오전 세션에서는 국내 항공안전 정책을 주제로, 현재 국토부의 주요 항공안전정책 추진현황 및 향후 중점과제, ICAO 차세대 항공시스템 전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국가항행계획’(21.8월 발표)의 주요 추진사항, 미래 항공모빌리티(UAM) 혁신 로드맵 및 안전확보 방안 등 미래 비전 및 패러다임 전환에 대비한 각종 국가 정책에 대해 전문가 발표 및 토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 오후 세션에서는 올해 항공교통본부가 역점 추진중인 예방적 안전관리 정착을 위한 각종 업무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군 등 관계기관과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서 심도있는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 현장 잠재위험 관리 및 안전이벤트 예방, 빅데이터 분석·활용 사례, 친환경 하늘길 운영 경제효과 분석, 항공위성서비스(KASS) 운영계획 등

□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축사를 통해“항공교통본부 출범 5주년을 축하하고, 예방적 안전관리를 통한 항공교통 효율성 향상에 불철주야 노력하는 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장만희 항공교통본부장은“국민의 안전과 행복증진을 위해 대한민국의 하늘길을 365일, 24시간 밝고 안전하게 지키고 글로벌 명품 항공교통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면서,

ㅇ 또한, “코로나-19 엔데믹 시대 대응을 위해 인천공항 4단계 건설, 가덕도 등 지방공항 인프라 확장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탑3 수준의 항공선진국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항공교통관리체계를 지속 혁신하고 원활한 흐름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 강화 및 예방중심의 스마트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참고

항공교통 국제안전세미나 개최계획

□ (일시) ’22.6.22(수), 10:00∼17:00

□ (장소) 대구 수성호텔 3층 피오니 홀

□ (주요내용) 국내·외 항공안전정책*, 우리본부 안전관리 및 주요 성과,토크콘서트(특별세션)**

* ICAO 글로벌 항공정책, 항공안전정책계획, 국가항행계획(NARAE), UAM 실현 로드맵
** OB선배와의 대화, 항공교통흐름·공역구조 개선방안 등

□ (참석자) 2차관(영상축사), 국회의원(영상축사), 지역단체장, 지방청장, 군 관계기관, 학계, 연구계, 박물관계, 항공사 등 100여명

☞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22.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