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버스정류소 세계최초 `스마트쉘터`로 전면 업그레이드
올해 중앙버스전용차로 버스정류소 10개소 시범설치 시작으로 단계적 전면 도입 IoT 센서로 정확한 지점에 버스 정차, ‘스크린도어’ 설치해 안전하게 승하차 공기청정기 등 설치해 미세먼지로부터 쾌적… 무료 와이파이, 충전기, 냉‧난방기 등도 안전손잡이, 음성안내 등으로 교통약자 배려… 시민의견 수렴해 실시설계에 반영 □ 서울의 버스정류소가 미래형으로 진화한다. IoT센서로 버스가 지정된 위치에 정확히 정차하고, 스크린도어를 설치해 승객들은 우르르 움직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