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키오스크 5000대 내년 상반기까지 디지털 약자 친화형으로 교체 추진
서울시가 공공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5000여대를 내년 상반기까지 디지털 약자 친화형으로 교체한다. 3일 서울시는 시, 자치구, 공사와 공단, 출자·출연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전체 키오스크 현황을 파악하고 장애인·고령자 접근성·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우선 교체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파악하고 있는 전체 공공 키오스크 수량은 약 5371대이다. 이중 서울시가 108대, 서울교통공사 등 시 산하기관에 3684대, 자치구와 구 산하기관에 각각 943대, 636대가 설치됐다. 이중 교체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