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산복도로에서 하룻밤, 더 쾌적해진 ‘이바구캠프’ 다시 문 연다
- 노후 게스트하우스 정비로 여행객지역 주민 모두에게 열린 도시재생 공간 - 3월 정식 개관 앞두고 2월 4일 재개관 행사 열려 □부산 산복도로의 대표적인 조망 명소인 ‘이바구캠프’가 시설을 정비하고 새롭게 문을 연다. 정부와 민간이 함께 노후 게스트하우스를 개선하면서, 부산을 찾는 여행객은 보다 쾌적한 숙박 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지역 주민에게는 다시 찾고 머무를 수 있는 도시재생 거점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