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으로 국토교통 새싹기업 기술, 현장에서 사업으로 이어진다
- 5일 CES 무대 선 새싹기업과 만나 기술 상용화·성장 지원방안 논의 - 국토부, 연구개발(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 강화 □ 정부가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국토교통 새싹기업의 기술이 실제 사업과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월 5일 오전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CES 2026’에 참가한 국내 새싹기업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이어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