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전국 첫 자율주행차 전자파 평가·인증 인프라 갖춘다
- 산업부 미래 모빌리티 전자파잔향실 시험기반 구축사업 선정 - - 영광 대마전기차산단에 2029년까지…미래차 안전인증 허브 - 전라남도가 자율주행차 상용화의 핵심요소로 꼽히는 전자파 평가·인증 인프라를 전국 최초로 영광에 갖추게 돼 미래차 안전인증 허브로 우뚝 설 전망이다. 전남도는 3일 산업통상자원부 ‘미래 모빌리티 전자파잔향실 시험기반 구축’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총사업비 183억 원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