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아닌 ‘사람’ 중심 스마트시티…세계 각국 고민 시작됐다
올해 첫 시도 '유료 콘퍼런스'에 150명 우르르…6일부터 8일까지 콘퍼런스 이어져 "기술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스마트시티에 대한 세계 각국의 고민이 시작됐다."(에드람 에바라 예미루 유엔 해비타트 지식과혁신 국장)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시티'가 화두로 자리 잡으면서 그 방향성으로 기술이 아닌 사람을 중심에 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다. 스마트시티의 목적이 지속이 가능한 도시, 더 나은 도시 환경 조성, 삶의 질 향상 등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