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수열에너지 도입으로 탄소중립 실현 앞장
- 수열에너지 시범사업에 상주시 최종 2곳 선정 - - 스마트팜혁신벨리, 상하수도사업소에 53억원 투입 - 경상북도는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한 “수열에너지보급 시범사업”에 상주시가 최종 선정돼 2022년부터 2023년까지 53억원(국비 2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수열에너지사업은‘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중 건물부분의 주요 정책으로 기존 원수관로 및 취수시설을 활용, 수열에너지를 최적화된 효율로 생산해 건축물에 공급함으로써 에너지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