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시흥, 안전하고 신속한 화재 대응 위해 전통 시장에 스마트 화재 알림 서비스 구축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관내 2곳의 전통 시장(삼미시장‧도일시장)에 사물 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화재 경보 장치 구축 시범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시는 시설이 노후화되거나 소규모 밀집도가 높아 화재에 취약한 기존 전통 시장에 사물 인터넷(IoT) 기반 화재 경보 장치를 도입해 화재의 조기 발견과 초동 대처 등 대형 화재에 선제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시범 운영(5.6.~7.29.)을 종료하고, 정상 운영 [...]


